February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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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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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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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mber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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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esterday I slept at nine pm but today it’s two am.
누군가는 꿈꾸게 하자.
나의 꿈을 너의 꿈을 우리의 꿈을 깨지 말자. 그 누군가는 꿈을 꿔야 한다.
Februar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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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mber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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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e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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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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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m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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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롤바를 이용한 시계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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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o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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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meline delays this morning
twitterstatus:
We are currently investigating a problem causing many users’ timelines to be delayed. We will update with status here shortly.
Septem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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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바마의 헬스케어 관련 연설 (뉴욕타임스, 영어스크립트, via @estima7) →
나의 트윗정리..
자동 백업을 받고 있지만, 과하게 날렸던 나의 트윗을 몇가지 추려서 (시간 역순으로).. 묻혀버린 트윗들을 애도하면서… 잘 가, 넌 나의 발자취야.
- 그리고, 태초에 트위터가 있었다. 그래서 하나님은 진정 트위터 마니아셨을 거다. 그 증거로 성경을 보면 알 수 있다. 지혜로운 자는 잘 세어보아라, 각 절이 140를 넘는가를… (가끔 예외는 있다. 인정)
- 사람들은 ‘잠언’을 지혜의 장이라고 말하지만, 진정 지혜의 장은 ‘전도서’다. 그 심오함을 한번도 완벽히 이해한 적이 없다
- 멘숀/리플 (@)은 관심의 표현이고 리트윗 (RT)는 감사의 표현이다.
- ‘한번 흘린 트윗은 주워담을 수 없다’ 진리다.. 왜 이렇게...
August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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텁블 이름 변경...
bahnsville.tumblr에서 http://fanov.tumblr.com 으로 주소를 변경했습니다. URL 길이를 줄이는 측면도 있지만, bahnsville이 너무 도처에 흩어져있으면 사람들이 헷갈려할 수도 있을 것같아서.. 참고로, 이미 말씀드렸듯이 fanov.tumblr은 주로 스냅사진 위주의 포스팅을 할 것이고, http://bahnsville.tistory.com 은 주로 장문의 생각들이나 리뷰 위주로 제공할 겁니다.
이미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몇개 개설했지만, 사진전용을 텀블을 사용할 예정입니다.
저의 다른 블로그는 http://bahnsville.tistory.com (개인 블로그 - 책리뷰나 IT 및 사회현상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/잡담 등), http://subeco.tistory.com (지속가능한 웹생태계 구축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개설했지만 최근에 글을 거의 못 적고 있음), http://bahntwit.tistory.com (트위터에 올린 글들을 하루 단위로 백업).. 그 외에 이곳저곳에 여러 블로그나 개인저장공간들이 있다. 아, 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.